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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학교, 'LINC 3.0' 발대식 열고 성공 수행 다짐

등록 2022.07.06 10: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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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지역산업과 연계해 인재 양성 등 종합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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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학교 5일 거제 소노캄에서  'LINC 3.0' 발대식 후 기념촬영.(사진=마산대 제공) 2022.07.06.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마산대학교(총장 이학은)는 지난 5일 거제시 소노캄에서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인 'LINC 3.0' 발대식 및 사업설명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LINC 3.0' 사업은 대학의 산학연 협력을 보편화한 1·2단계 LINC 사업 성과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기반(인프라) 구축, 기업가치 창출, 취·창업 지원, 공유⸱협업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산학연 협력 요소를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산대학교는 앞으로 지역산업과 공유·협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기반 구축을 목표로 ▲전문기술인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혁신 ▲지역산업 상생을 위한 네트워크 확산 ▲지역사회 공감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한 인프라 고도화 및 산학협력 친화형 제도 도입 등 산학협력 체제 기반 조성에 나선다.

이학은 총장은 "정부의 선정 과정이 굉장히 치열했던 사업이기에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대학 전체 차원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산학연 주체들과 상호 협력으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상생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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