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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금융위원회 기술금융 실적평가 1위 달성

등록 2022.07.06 14: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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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광주은행은 23일 전남 광양시 제2금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2022.05.23. kykoo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은행은 지난해 하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평가(TECH 평가) 결과 소형은행 중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기술금융은 자본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기술력을 담보로 돈을 빌릴 수 있는 제도다.

광주은행은 기술력 높은 창업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기술신용평가(TCB)에 따른 기술기반 투자 등을 중점적으로 확대한 결과 기술금융 실적평가 실시 이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광주은행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업체에 대해 미래가치와 성장성, 보유 기술수준, 연구개발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기술금융을 시행, 경쟁력 확보 및 강소기업 육성에 기여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광주 하남산업단지 내 ㈜한영피엔에스(대표 김윤섭)와 광주 평동공단내 ㈜세롬(대표 박정훈) 등을 발굴해 자금지원을 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많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현장에서 느끼고 있다”며 "진심을 담은 금융상담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금융지원·경영컨설팅을 진행해  적기에 자금지원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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