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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옥션, 상반기 매출액 192억 원 33%↑…"자회사 성장 본격화"

등록 2022.08.16 16: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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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미술품 경매회사 ㈜케이옥션(대표이사 도현순)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 192억 원, 영업이익 59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액은 33.3% 증가, 영업이익은 14.5% 감소한 수치다.

케이옥션 도현순 대표이사는 “아르떼크립토의 글로벌 NFT 시장 참여, 아트네이티브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 아르떼케이의 ‘더현대서울’과의 콜라보레이션 등 케이옥션 자회사의 성장이 본격화됐다”며 “K-Office(케이오피스) 등 효율적 경매시스템을 통한 수익성 제고, 작가, 시장, 컬렉터가 함께하는 동반 성장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옥션은 최근 200% 무상증자, 자사주 취득 신탁 결정 등을 통해 상장기업으로써 적극적으로 주주 가치 제고에도 나서고 있다.

한편 케이옥션은 오는 24일 여는 8월 경매에 총 101점, 약 61억 원 어치를 출품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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