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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제 9113명 코로나19 확진…4달만에 최다

등록 2022.08.17 1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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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시에서 17일 0시 기준 91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4월13일 9667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

신규 확진자는 인천 주민 9004명과 해외입국자 109명 등이다. 재택치료자는 4만1650명이다.

주요 집단감염은 남동구 소재 요양원에서 지난 3일 5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코호트 격리 중 3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56명으로 늘어났다.

인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황은 이날 0시 기준 1차 접종 256만9515명(87.8%), 2차 접종 254만4983명(86.9%), 3차 접종 190만3744명(65.0%), 4차 접종 35만6317명(12.2%)이다.

인천시 감염병 전담병상은 전날 오후 6시 기준 보유병상 351병상 중 159병상(전일대비 -14)을 사용하고 있으며, 가동률은 45.3%이다.

한편 인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25만7121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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