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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문화 자신만만 세계요리대회 '미식대첩'

등록 2022.12.01 09: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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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3일 오후 1시 가족센터에서 '다문화 자신만만 세계요리대회' 본선 '미(味)식대첩'을 개최한다.

1일 원주시가족센터에 따르면 앞서 세계 요리 실습에서 배운 16가지 요리 중 2가지를 선정해 예선전을 치른 후 반별 1등 4명을 본선 참가자로 확정했다.

본선에서는 무쌈찬똠콕(태국), 팟타이(태국), 라즈지딩(중국), 분짜(베트남), 반쎄오(베트남), 파인애플볶음밥(베트남) 가운데 지정메뉴 1가지와 자유메뉴 1가지를 조리해 기량을 겨룬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참가상 1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미(味)식대첩은 가족센터 요리실습실과 교육실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튜브 라이브로도 송출된다.

남궁은임 센터장은 "결혼이민자의 사회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요리를 통해 세계문화를 배우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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