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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새벽부터 본사지킨 위메프 류화현 대표 "소비자 피해 없게 최선" 강조

등록 2024.07.25 08:50:35수정 2024.07.25 08: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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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환불 절차 진행도

[서울=뉴시스] 김민성 기자 = 류화현 위메프 공동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위메프 본사에서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민성 기자 = 류화현 위메프 공동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위메프 본사에서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류화현 위메프 공동대표가 최근 발생한 정산 지연 사태에 직접 사과하며 피해 보상을 약속했다.

류 대표는 25일 자정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위메프 본사를 찾아, 대기 중이던 피해자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류 대표는 "먼저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마음깊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무엇보다 먼저 소비자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보상할 것"이라며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피해를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오후부터 이날 현재까지 위메프 본사에는 상품 구매 후 환불이 불가한 고객들이 직접 찾아와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시에 환불 절차도 진행되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 피해 구제가 되지 않은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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