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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규제혁신 추진 평가 '행안부 장관상'

등록 2025.03.03 13: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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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우수

[대구=뉴시스] 대구시 동구는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대구시 동구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시 동구는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대구시 동구 제공) 2025.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시 동구는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대상으로 법령에 규정된 규제를 발굴하고 중앙부처에 개선을 요청하는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동구는 ▲소하천 점용료 부과 기준과 감면 비율 완화 ▲공유재산의 변상금 및 대부료 분할납부 기준 완화 ▲국무조정실 현장토론회 ▲구·군 합동 간담회 추진 등 규제혁신을 위한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치구 단위 평가에서 전국 5위를 차지했다. 지방규제혁신 추진 우수 지자체에는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규제혁신 분야에서의 성과가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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