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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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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02 12:15:50

[순천=뉴시스] 변재훈 기자 = 소방청·전남도가 전남 순천시 연향동 팔마동 팔마실내체육관에서 故김국환 소방장의 영결식을 전라남도청 장(葬)으로 치르고 있다. 고 김 소방장와 함께 근무했던 동료 소방관이 고별사를 낭독한 뒤 울먹이며 경례를 하고 있다. 고 김 소방장은 지난달 31일 지리산 피아골 계곡에서 급류에 휩쓸린 피서객을 구하려다 순직했다. 2020.08.02.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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