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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판 마친 '정인이' 양부 안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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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1-13 12:01:08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생후 16개월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한 양부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린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으로 양부인 안모씨가 공판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1.01.13. 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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