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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청년 300명 SW 인재로 추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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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0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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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추경사업으로 지원되는 9개 교육과정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AR·VR, 자율주행차, 드론, 스마트공장 등 4차 산업혁명 8대 선도분야 실무 인재로 양성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 총 6300명의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프로젝트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1200명 양성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5월부터 1400명에 대한 교육을 이미 진행 중이며, 이번 추경예산 60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4대 분야 실무인재 300명을 추가로 양성한다.

이번 추경사업은 지난 30일 동안(8월 7일~9월 5일) 교육기관을 모집한 결과, 35개 기관에서 42개 과정을 신청했다.

그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멀티캠퍼스, 에스에이피코리아, 메디치이앤에스, 한국경제신문, 비트컴퓨터, 한국표준협회 등 최종 7개 교육기관의 9개 교육과정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교육기관은 30일간의 교육생 모집 기간을 거쳐 6개월간 프로젝트 중심의 집중 교육 과정을 실시해 산업맞춤형 실무인재 300명을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시킬 예정이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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