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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시 문화상, 조영숙 유은자 리여석 서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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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19 15:08:28  |  수정 2019-12-19 17: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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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가 '인천시 문화상'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문학·공연예술·체육 3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제37회 인천시 문화상 수상자는 문학 부문 조영숙 작가, 공연예술 부문 유은자 인천국악협회 지회장과 이은철(리여석) 한국기타협회 고문, 체육 부문 서거원 계양구 양궁단장이다. 

인천시문화상은 향토문화예술 발전에 공적이 뛰어난 시민을 발굴,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시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1982년 제정돼 2018년까지 36회를 거치면서 지금까지 총 196명을 시상했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6시30분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지역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세대공감 송년콘서트와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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