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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석, 영화 '사흘' 캐스팅...박신양·이민기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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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24 10: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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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윤종석 (사진=킹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3.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윤종석이 영화 '사흘'(가제)에 캐스팅됐다.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사흘 동안 죽은 딸의 심장 안에서 악마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사투를 다룬 오컬트 영화다.

앞서 배우 박신양, 이민기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윤종석은 미카엘 신부 역을 맡았다.

영화 '최종면접'(2012) 등을 연출한 현문섭 감독의 신작이다. 올해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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