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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상엽에 이혼 요구···'한번 다녀왔습니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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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30 10: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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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4일 열린 KBS 2TV 주말연속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탤런트 이민정(왼쪽)과 이상엽 (사진=KBS 제공) 2020.03.2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방송 첫 주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3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 3·4회는 전국기준 23.2%, 26.3%를 찍었다. 1·2회(19.4%·23.1%) 보다 소폭 오른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나희'(이민정)가 남편 '윤규진'(이상엽)에게 이혼을 통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희는 임신을 위해 난임클리닉을 예약했지만, 규진은 술에 취한 엄마 '최윤정'(김보연)을 데리러 가느라 약속을 어겼다. 나희는 엄마 '차화연'(장옥분)의 만류로 이혼을 고민했지만, 동료들과 즐겁게 노는 규진을 보고 이혼을 결심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의 간극과 위기를 헤쳐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아는 와이프'(2018)의 양희승 작가와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재상 PD가 만든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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