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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8일부터 공적마스크 10장씩 산다

등록 2020.06.16 13: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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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마스크 제도 내달 11일까지 연기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세계 확산 위기 극복과 국산 마스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인도적 목적의 해외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0.05.07.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세계 확산 위기 극복과 국산 마스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인도적 목적의 해외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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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8일부터 공적마스크(KF마스크) 구매 수량을 1인당 3매에서 10매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보건용 마스크에 한해 공적 의무공급 비율을 낮추고, 수출 허용 비율도 높인다.

이 같은 공적마스크 제도는 원래 오는 30일 긴급수급조정조치 만료로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이날 제31회 국무회의에서 유효기간이 내달 11일까지로 연장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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