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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계룡에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905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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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6-28 14:40:15
지하 2층~지상 25층, 59~84㎡ 12개동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2023년 3월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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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한라가 충남 계룡시 계룡대실지구에 분양 예정인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아파트 조감도.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라가 충남 계룡시 계룡대실지구 1블럭에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아파트 905세대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59~84㎡의 중소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규모별로는 59㎡A형이 606세대, 72㎡A형 199세대, 84㎡A형 100세대다.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에게 선호도가 높은 59㎡A형이 전체 물량의 67%를 차지한다.

계룡대실지구는 지난 2004년 도시개발 지정 뒤 2018년에 부지 조성이 완료됐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는 지난달 대우건설 분양 이후 두 번째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아파트다.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금암동 일대에 조성된 계룡 대실지구는 연면적 60만5359㎡로 모두 4000세대, 1만1000명이 입주하게 된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인근에는 대전 관저지구가 소재하고 호남고속도로 계룡IC가 1.5㎞ 이내에 있다.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가 개통예정인 KTX 호남선 계룡역은 차량으로 3분거리다. 인근 대전 관저지구와는 9㎞ 거리로 4번국도를 통해 차량으로 1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며 1번 국도를 이용하면 논산 및 세종시도 30분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특히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우수한 교통망과 함께 교육 및 웰빙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계룡중·고(초교 예정)가 도보 통학권에 있고 공원 및 수변공간도 주변에 있으며 주변에 대형유통업체가 갖춰지면 학세권, 역세권, 몰세권, 숲세권 등을 두루 갖추게 돼 계룡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부상할 전망이다.

주변에는 계룡시청을 비롯한 공공청사와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 대형상가 등이 자리잡고 있다.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은 풍부한 일조량과 실내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아파트를 남향 중심으로 배치했다. 카드키 하나로 공용 현관까지 한 번에 출입할 수 있는 원패스시스템과 동별 무인택배시스템도 갖춰진다.

미세먼지를 케어하고 실시간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공기청정환기시스템이 유상옵션으로 제공되고 대기오염 물질 배출은 줄이고 열효율이 높은 친환경 보일러가 설치된다. 84㎡ 아파트 일부 세대에는 개인의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알파룸과 펜트리도 제공된다.

현재 단지 옆으로 흐르는 농소천 수변공원이 갖춰져 있어 입주와 동시에 편리한 공원생활이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하천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남측에 위치한 근린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산책로도 조성된다.

편의시설도 다채롭제 조성돼 수험생 및 입주민을 위한 공부방이 남녀 분리방식으로 조성되고 개인실도 마련된다.

각종 정보 열람 및 독서를 위한 도서관, 스크린골프와 퍼팅연습장을 갖춘 골프연습장 및 휘트니스, GX룸을 갖춘 체력단련실도 운영된다. 게스트하우스, 맘스스테이션, 주민카페, 다목적실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3월이다. 

한라 관계자는 "대전 인근 신흥 주거단지 및 투자처로 각광 받고 있는 계룡시는 KTX 호남선과 호남고속도로, 1·4번 국도 등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대전시 거주자와 계룡시내 노후 아파트 이전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충남 계룡시 금암동 148-5·6번지에 있고 대전시민들을 위한 홍보관은 대전 서구 관저동 1778번지에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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