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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日배우와 열애설 부인 후…"아무 걱정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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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03 10: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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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2019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린 지난해 12월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미디어센터에서 '검범남녀2' 배우 노민우가 레드카펫으로 들어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민우는 이날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2019.12.30.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노민우가 일본 유명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이후 SNS에 글을 남겼다.

노민우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색 바탕의 이미지와 함께 "아무 걱정 말아요"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최근 일부 일본 매체들은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열애설에 이어 결혼 가능성을 제기해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앞서 노민우 소속사 측은 열애설 보도에 "좋은 친구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아야세 하루카 측도 "단순한 친구 사이"라고 부인했다.

아야세 하루카는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 '호타루의 빛' 등에서 활약했으며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배우다.

노민우는 2004년 밴드 트랙스로 데뷔했다. 트랙스 탈퇴 후 배우로 변신해 드라마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신의 선물-14일', '검법남녀 시즌2', 영화 '쌍화점', '명량'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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