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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2월에 혼인신고…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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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04 09: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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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개그우먼 안영미가 5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2020)'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2020.06.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개그우먼 안영미가 교제 중이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안영미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한 남성과 용산구청에서 찍은 사진에 대해 설명하며 "2020년 2월28일 혼인신고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싱글 행세를 하지 않았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혼인신고했다'고 말했고, 아파트 주민들에게도 이야기했는데 알려지지 않았다"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다. 지나치게 퍼지지 않아서 나도 놀랐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금 남편이 미국에 가 있다. 4개월째 생이별 중"이라며 남편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지만, 연결되지 않아 폭소를 안겼다.

안영미는 2015년 3월부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공개 연애를 해왔다. 두 사람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로 전화연결을 하며 인연을 맺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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