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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유럽 꽃향기 담은 '피오리디세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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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09 0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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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아로마무역이 이탈리아 디퓨저 '피오리디세타'를 출시한다.
 
아로마무역은 일상 속 언제 어디서든 이탈리아의 정취와 감성, 유럽 전통의 꽃향기를 즐기고 영감을 받을 수 있는 '피오리디세타'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피오리디세타는 꽃을 의미하는 피오리(Fiori)와 실크를 의미하는 (디세타)Seta의 합성어로 유럽의 정취와 감성을 꽃향기로 표현하여 이탈리아 특유의 장인정신으로 담아낸 브랜드다.
 
피오리디세타는 ▲아이리스, 백합 등 풍성한 꽃다발 향을 담은 '쉬폰' ▲시칠리아를 연상하게 하는 '프리지아 가든' ▲장미와 일랑일랑 향을 담아 지중해 느낌의 '이탈리안 아이리스' ▲자스민과 과즙의 향을 담아낸 '페어 플라워' 등 6개 향종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탈리아 로마의 상징인 바실리카 돔에서 모티브를 얻은 디자인으로 우아한 곡선과 12면으로 컷팅된 돔 형태의 투명한 글라스 용기로 유럽의 정취를 담아냈고 새틴 골드(Sation Gold) 컬러의 뚜껑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로마무역 김진승 이사는 "피오리디세타는 꽃향기를 자연 그대로 블렌딩한 향취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적인 향을 담아냈다"며 "고품질의 향기를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만큼 많은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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