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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13일부터 서비스합니다 ‘BNK 갈아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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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1 17:46:15
타 은행 대출 내역과 대환 가능
최저 금리 연 2.41%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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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타 은행 대출과 대환이 가능한 'BNK갈아타기 서비스'를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

BNK갈아타기 서비스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현재 이용 중인 타 은행 대출 내역과 대환 가능한 BNK모바일신용대출의 한도와 금리를 비교해보고,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갈아탈 수 있다.

이 서비스 이용 방법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 금융상품몰에 접속한 후, 사전한도 조회에서 고객 정보, 대출 상환 정보, 신청 가능한 대출 정보 등 입력 절차를 거치면 된다.

승인이 완료된 고객은 BNK갈아타기 서비스 상담을 희망하는 영업점과 시간을 선택해 방문하면 된다.

현재 BNK갈아타기 서비스에서 취급 중인 BNK모바일신용대출의 금리는 최저 연 2.41% 수준으로 한도는 최대 2억5000만원이다.

중도상환 수수료는 따로 없어 필요한 만큼 대출받아 이용한 뒤 상환하면 된다.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그룹장은 "BNK갈아타기 서비스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과 영업점을 연계한 대출서비스로, 서류 준비 없이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누구나 타 은행 고금리대출을 BNK경남은행의 저금리대출로 전환해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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