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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코로나19에도 자원봉사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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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12 12:45:12
소화전에 안전친화 공공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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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서초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도 소화전 페인팅 자원봉사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서초소방서, (주)KCC와 함께 안전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관내 도로변에 있는 지상식소화전을 디자인 및 페인팅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6월부터 시작한 자원봉사 페인팅 활동은 서초구 강남대로 구간(더 리버사이트호텔~양재역사거리) 50개 소화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서초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활동이 제한된 구민들에게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초재능TV'를 온라인(유튜브)도 개설한다.

'서초재능TV'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제한 등으로 주민들의 문화생활 기회 축소와 정신적 피로감 등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집콕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집콕프로그램은 문학클래스, 자연힐링클래스, 건강클래스, 생활쿨팁클래스 등으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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