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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한 지붕 각방 동거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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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03 1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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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포스터 (사진=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제공)" 2020.08.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의 포스터가 나왔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는 연애는 하고 싶은데 심각한 건 부담스럽고,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은 젊은이들이 코리빙 하우스(co-living house)에 모여 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11일 오후 10시50분에 처음 방송된다.

지현우, 김소은,박건일, 한지완, 공찬, 김산호, 차수연, 손지현, 하영, 노지훈 등 2030대 남녀 연기자들이 출연한다.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는 한 지붕 각방 동거 로맨스"라며 "각자 다른 이유로 연애를 쉬고 있는 주인공들이 한 지붕 아래 모여 살며 연애 감정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라고 3일 밝혔다. 이어 "그 중심에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있다"며  "연애 휴업 중인 이들이 따로, 같이 사는 조금 특별한 로맨스 ‘연애는 귀찮지만..’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이날 공개한 포스터에는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 '차강우 '역의 지현우, 사랑스러운 여자 주인공 '이나은' 역의 김소은, 여심 공략을 예고한 '강현진' 역의 박건일 등 세 사람을 둘러싼 특별한 로맨스를 암시한다.  

극중 주요 삼각 로맨스를 이끌어갈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은  한 지붕 각방 동거 로맨스라는 제작진의 드라마 설명처럼 한 소파에 나란히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다.
 
 포스터 상단에 있는 '연애 휴업 중인 우리, 따로 같이 살래요?'라는 문구는 사랑스러운 여자 1명과 전혀 다르지만 매력적인 남자 2명의  달콤한 로맨스 분위기를 표현한다.

이 드라마의 주요 무대는 공유주택 '해피투게더'다. 극중 여러 이유로 연애를 휴업하게 된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이 '해피투게더'에서 함께 생활하며 때로는 달달하고 때로는 아찔한 로맨스를 시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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