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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고 야한 일했다?…봄수연 측 "SNS 계정은 사칭, 법적 대응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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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8-12 20: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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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포켓걸스 출신 봄수연. (사진 = SNS 캡처) 2020.08.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그룹 '포켓걸스' 출신의 봄수연 측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사칭 계정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봄수연 소속사 미스디카 관계자는 12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현재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SNS 계정은 사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해당 계정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며 "향후 법적 대응 여부는 봄수연 본인과 상의해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봄수연의 인스타그램으로 추정되는 계정에는 "레이싱모델 시절부터 벗고 야한 일을 했다", "중국에서 거주하다가 한국에 와서 (재력가와) 조건만남을 가졌고 그 남자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됐지만,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한편 봄수연은 2015년 포켓걸스 멤버로 데뷔했고 지금은 팀에서 탈퇴한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봄수연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활동을 쉬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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