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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영돈 이혼 소식에 '한설아' 소환...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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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04 15: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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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황정음, 한설아. (사진 = 한설아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배우 황정음과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 부부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절친인 배우 한설아가 주목받고 있다. 과거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는 추측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한설아가 과거 황정음과 이영돈을 연결해준 인물로 거론되며 반나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황정음과 절친한 동료 사이로 알려진 한설아는 2014년 프로골퍼 박창준과 결혼하며 골프계와도 인연이 깊다. 이에 이영돈과도 접점이 있었을 것이란 추측이 제기된 것. 아직까지 사실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한설아는 2001년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했다. 이후 '다함께 차차차', '너라서 좋아', 영화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지난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영돈을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 제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결혼생활 4년만에 파경을 맞은 배경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로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sm9310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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