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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시약 임상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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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08 13:45:57
식약처, 2건은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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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일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시약 1개 제품의 임상적 성능시험 계획을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재까지 2개 제조업체의 3개 제품 임상적 성능시험 계획이 신청됐다. 이 중 1건이 이번에 승인됐다.

임상 승인 제품은 코로나19 검사와 동일한 방식으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2종을 동시에 검사한다.
 
식약처는 “해당 체외진단시약이 임상시험을 거쳐 신속히 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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