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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둔 가을, 국내 車업체, 무상점검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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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19 05:50:00
23~25일 각 제작사별 서비스센터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반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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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들과 함께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설 연휴 현대차, 기아차의 무상점검 서비스. (사진=현대·기아자동차 제공) 2020.01.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인우 기자 =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자동차 사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들과 함께 가을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오는 23~25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현대차·기아차·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차 등 각 제작사 전국 직영·협력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가 진행된다.

무상점검 기간 동안 지정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에어컨·제동장치 상태, 타이어의 공기압 및 마모상태,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휴즈 상태 등을 점검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휴즈 등 일부 소모성 부품은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또 운전 중 고장,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작사별 긴급출동반도 상시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o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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