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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X양세찬X황광희, '세얼간이' 귀환…10월23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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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30 16: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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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tvN '세얼간이'가 오는 10월23일 방송된다. (사진=CJ ENM 제공) 2020.09.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tvN 예능프로그램 '세얼간이'가 10월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30일 tvN에 따르면 국내 최초 생방송 버라이어티 예능 '세얼간이'는 오는 10월23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세얼간이'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실시간 SNS로 받고 좌충우돌 미션을 실행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세얼간이'는 지난 2012년 첫 방송 당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라면 끓여 먹기 vs 부숴 먹기', '짜장면 배달시켜 먹기 vs 식당에서 먹기' 등 기상천외한 미션과 편집도 NG도 없는 실시간 방송이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다.

10월 귀환을 알린 '세얼간이'에는 이상엽, 양세찬, 황광희가 출연한다. 최근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굿캐스팅' 이후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이상엽의 예능 고정 출연이 기대감을 높인다. 또 대체 불가한 순발력을 지닌 양세찬, 예능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황광희의 조합이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번 '세얼간이'는 TV 방송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 네이버TV를 통해서도 동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본방송을 마친 뒤에는 네이버TV에서만 볼 수 있는 온라인 라이브가 추가로 이어질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세얼간이'의 특징인 통 큰 경품도 아낌없이 쏟아진다.

2012년 '세얼간이'의 유학찬 PD가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유 PD는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세얼간이'를 통해 전국의 집콕방콕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마음껏 웃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상엽, 양세찬, 황광희 세 사람 모두 시청자들께 다양한 경품과 행운을 드리기 위해 그 어떤 미션도 해낼 각오가 충만하다. 또 특별한 스페셜MC가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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