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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성, 7년간 묵힌 사과하는데...문 '쾅'…'아이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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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6 17: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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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 (사진 = 채널A) 2020.10.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개그맨 황제성이 '아이콘택트'에서 7년간 간직해 온 미안함을 전한다.

황제성은 오는 28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 진심을 담은 사과를 할 예정이다.

평소 유쾌함을 자랑하는 그는 웃음이 하나 없는 진지한 얼굴로 누군가에게 눈맞춤을 시도했다. 이어 "7년 넘게 묵혀왔던 미안함을 사과하고 싶어서…"라고 말문을 연다.

황제성은 진심을 표현했지만, 상대방은 블라인드가 닫히자 황급히 밖으로 나갔고 문이 '쾅' 닫히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에 황제성은 무너지듯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한편 이날 '아이콘택트'에서는 핼러윈 특집으로 소름을 유발하는 눈맞춤도 진행된다. 오싹한 삐에로는 섬뜩한 눈빛으로 눈맞춤방에 앉아 한 여성과 마주했다.

그는 알 수 없는 목소리로 "누굴 것 같아?"라고 물어 눈맞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va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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