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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역대급 듀오로 컴백…3년만 새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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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8 19:10:19
"댄스의 끝…'레이니즘' 그 이상의 무대 퍼포먼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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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비 (사진 = 레인컴퍼니,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2020.10.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가수 비(정지훈)가 3년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온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와 매니지먼트 담당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는 28일 비가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는 역대급 아티스트와의 듀오를 결성해 돌아온다. 비와 함께 할 주인공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모두가 인정하는 뛰어난 댄스 실력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심할 여지없는 댄스 실력의 비가 자신과 견줄만큼의 실력자와 함께 한다는 소식은, 비의 컴백 소식과 더불어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레인컴퍼니와 SAA는 비의 새 앨범 소식과 함께 "음악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댄스 실력자들의 만남인만큼 '댄스의 끝'이라는 표현이 떠오를 정도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울러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최고의 무대로 회자되고 있는 '레이니즘(Rainism)', 그 이상의 무대 퍼포먼스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며 "그동안 비의 무대를 그리워하며 컴백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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