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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본점 직원, 코로나19 확진…"방역조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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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29 15:22:33  |  수정 2020-10-29 16:35:05
임원 5명 이어 추가 확진자 발생
방역조치와 함께 역학조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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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우리은행 본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9일 은행권에 따르면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13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이 건물 13층은 폐쇄하고 방역조치가 이뤄진 상태다.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귀가 조치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우리은행 임원 1명이 지난 24일 확진된 이후 밀접접촉자들이 검사받을 결과 임원 4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권광석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나머지 경영진도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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