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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하루 앞두고 서울 45명 신규확진…사우나·헬스장 등 산발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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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0-30 18:18:22
서울 지역 누적감염자 6004명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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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의료진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0.10.29. bjko@newsi.com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30일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5명이 추가 발생해 서울 누적 확진자 수가 6000명을 넘어섰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1명(누적 455명), 강남구 헬스장 관련 6명(누적 10명), 강남구 럭키사우나 관련 5명(누적 31명), 은평구 방문교사 관련 1명(누적 7명), 잠언의료기(강남구 CJ텔레닉스) 관련 1명(누적 20명)이다. 

감염경로 조사 중 15명(누적 1034명),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적 확진 사례로 구성된 기타는 16명(누적 3990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6004명으로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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