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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연천현충원 조성 본격화…실시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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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11-27 17: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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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 실시협약 체결식
[연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연천군은 27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광철 군수와 김성원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가보훈처, 경기도와 실시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국립연천현충원은 오는 2025년까지 국비 980억원을 투입해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 산120번지 일원 93만㎡의 부지에 5만기 규모의 봉안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조성을 마치면 서울현충원과 대전현충원에 이은 3번째 국립현충원이 된다.

한편, 이날 협약은 지난해 8월 체결된 양해각서(MOU)를 구체화하는 것으로, 사업추진과 관련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허가 등 행정절차 지원, 토지보상 및 진입로 확장 등 기반시설 설치 등에 대한 의무이행의 내용을 담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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