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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 설 맞아 어르신 위한 '사랑의 마음 택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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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04 14: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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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저소득 재가 어르신을 위한 6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마음 택배'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사진=한전 전북본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저소득 재가 어르신을 위한 6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마음 택배'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좀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됐다.

사랑의 마음 택배는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인 '러브 펀드' 기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과일, 곶감, 굴비 등 전통시장에서 산 설 음식으로 구성됐다.

이에 한전 전북본부 사회봉사단은 덕진노인복지관과 꽃밭정이복지관을 통해 추천받은 저소득 재가 어르신 등 60가구에 사랑의 마음 택배를 전달했다.

이경섭 전북본부장은 "어르신들이 코로나19 때문에 지친 마음에 명절을 맞아 작게나마 힘이 되고 위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밝고 따뜻한 희망 에너지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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