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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제니, 열애설…YG "사생활, 확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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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4 11: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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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드래곤·제니. 2021.02.24.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류그룹 '빅뱅' 지드래곤(33·권지용)과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25·김제니)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제니가 교제 중이다. 현재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소속사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면서 "지드래곤은 제니의 우상"이라고 했다.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제니의 데이트 장소로, 한남동 고급 빌라 단지에 위치한 지드래곤의 자택을 꼽았다. 디스패치는 제니가 자신의 회사 차를 지드래곤의 빌라에 등록해 전용 주차장을 이용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세계에서 인기를 누리는 한류스타라 열애설만으로도 온라인에서 관심이 뜨겁다. 

지드래곤은 일본 배우 미즈하라 키코, 배우 이주연 등과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공개연애를 한 적이 없다. 제니는 지난 2019년 엑소 멤버 카이와 짧게 공개 연애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2세대 아이돌 그룹의 대표 주자인 빅뱅의 리더로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해 팬덤이 두텁다. 재작년 10월 전역했고, 현재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제니는 최근 세계적으로 부상한 블랙핑크 멤버로 패셔니스타로 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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