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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사생활 논란' 4개월 만에 사과…"심려 끼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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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2-25 08: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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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사생활 논란 이후 약 4개월 만에 사과했다.

찬열은 24일 오후 팬 커뮤니티에 "무엇보다 가장 먼저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글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정말 너무나 미안하고 엑소엘(엑소 팬덤) 생각을 많이 했던 시간"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그동안 어떤 말로 자신의 마음을 전해야 할까 수 없이 고민하고 생각했다는 찬열은 "엑소엘 여러분의 이 소중한 마음을 어떻게 지키고 또 보답해야 할지 수 없이 고민하고 다시는 걱정을 안겨드리지 않겠다 되새겼다"고 반성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믿음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제게 보내주신 한없이 과분한 그 큰 사랑 꼭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찬열은 지난해 10월 사생활 시비로 구설에 올랐다.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 A씨가 찬열이 자신과 교제하는 동안 다른 여성들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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