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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확진 406명…전날보다 16명↓

등록 2021.08.04 18: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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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확진자 6만639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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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25명으로 집계된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강대역사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2021.08.04.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6명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406명 증가한 6만6395명을 기록했다.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422명에서 이날 406명으로 16명 감소했다.

감염 경로별로는 용산구 소재 PC방 관련 확진자가 9명 증가해 31명을 기록했다.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53명이 됐다.

이외 ▲해외유입 4명(누적 1436명)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누적 47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누적 53명) ▲기타 집단감염 13명(누적 1만8737명) ▲기타 확진자 접촉 214명(누적 2만3993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2명(누적 3245명) ▲감염경로 조사 중 139명(누적 1만8800명)이 추가 확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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