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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해군 순항훈련에 100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등록 2021.10.25 10: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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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15년 해군 순항훈련전단과 첫 인연…7년간 1억원 후원
군함 생활할 생도 위해 과자, 라면,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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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나라사랑 캠페인 일환으로 ‘2021 해군 순항훈련’에 식료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2021년 해군 순항훈련 장병들이 소양함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해군 순항훈련전단에 과자, 라면, 가공식품, 음료 등 식료품 등 10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해군 순항훈련전단에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지원 규모는 현재까지 1억원에 달한다. 오랜 기간 군함에서 생활하는 생도들을 위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위주로 제공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14년 백령도 해병대 위문품 전달을 시작으로 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물품 후원, 국제연합(UN) 참전용사 후손 장학금 전달, 전역장교 채용, 제대군인 창업 지원 등 나라사랑을 주제로 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선신정 사회공헌담당은 "해군 순항훈련은 다양한 군사 외교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해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활동으로 알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모든 생도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군 장병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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