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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김민재·박규영, 산통 깬 연우 붉은 멍...무슨 일?

등록 2021.10.27 16: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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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달리와 감자탕'. 2021.10.27. (사진 =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김민재, 박규영, 황희, 연우가 한 지붕 아래 모인 난감한 현장이 포착됐다.

27일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진무학(김민재 분)과 김달리(박규영 분), 주원탁(황희 분), 안착희(연우 분)의 '한 지붕 아래 모인 4인방'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 10회에서 무학과 달리는 쌍방향 마음을 확인했다. 무학은 달리에게 "우리 집에서 잘래요?"라는 직진 멘트로 핑크빛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그런데 이때 착희의 산통을 깨는 깜짝 등장으로 두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 타임에 제동이 걸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달리, 원탁, 착희가 무학의 집에서 모인 현장이 포착됐다. 무학, 달리, 원탁은 심기 불편한 표정을 장착한 반면, 착희는 해맑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무학과 달리는 이제 막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오붓한 시간을 맞으려던 상황이라, 갑자기 등장한 불청객 착희가 반가울 리 없다. 그래서인지 무학과 달리 모두 천하 태평한 착희를 보고 얼이 빠진 듯한 모습이다. 며칠 집을 비웠던 원탁도 앙숙 사이인 집주인 무학의 집을 찾아 착희의 모습을 어이없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다.

불편 3인방과 달리 착희는 과자를 먹으며 무학의 집을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해 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천하태평한 모습과 상반되게 착희의 얼굴에는 붉은 멍이 가득해 시선을 강탈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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