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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민속체험박물관 "방구석에서 세시풍속 콘텐츠 즐겨요"

등록 2021.10.28 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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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시스] 증평민속체험박물관 '방구석에서 미리 만나는 2022년' 포스터. (사진=증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공간 제약 없이 가정이나 교육기관에서 민속체험 콘텐츠를 즐길 프로그램 '방구석에서 미리 만나는 2022년'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1년 12달 주요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박물관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다.

예약자가 원하는 장소로 체험 꾸러미를 보내준다.

체험 꾸러미에는 꾸미기 기능이 있는 2022년(임인년) 탁상달력이 들어 있다.

하반기 주요 세시 '동지(冬至)'에 새해 달력을 나누는 풍속(동지책력)에 착안했다.

꾸러미 속 QR코드 영상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전개한다.

달력에서 다루는 대표 세시풍속 이야기를 누구나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영상은 증평군청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박물관 현장견학과 대면 프로그램 참가가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참여 희망자는 전화(043-835-4154)로 예약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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