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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오혁-뉴욕 DJ 예지, 싱글 '29/이어 투 이어' 공개

등록 2021.10.28 11: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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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밴드 혁오의 오혁과 미국 뉴욕서 활동하는 DJ 예지가 예고했던 협업을 공개했다.

28일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측은 밴드 혁오의 오혁과 DJ 예지가 싱글 '29/이어 투 이어(Year to Year)'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지리적으로 멀리 있는 이들은 각각 서울과 뉴욕에서 아이디어를 교환했고, 이후 DJ 예지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함께 곡 제작에 착수했다. 두 아티스트는 모두 직접 작곡, 녹음,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곡 '이어 투 이어'는 오혁과 DJ 예지가 대화하듯이 불렀고, '29'는 반복적인 래핑이 덧씌워진 곡이다.

한편, DJ예지는 지난 11일 미국 유명 음악 비평 사이트 '피치포크(Pitchfork)'에서 음악의 미래를 이끌 25명의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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