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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이한빛·문다은, 레슬링종합선수권 금·동메달 획득

등록 2021.11.29 13: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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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전북 완주군은 여자 레슬링 선수단이 제15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이한빛 선수가 금메달, 문다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 완주군청 여자 레슬링 선수단. (사진 =완주군청 제공) 2021.1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여자 레슬링 선수단이 제15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이한빛 선수가 금메달, 문다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완주군청 여자 레슬링 선수단은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이한빛 선수는 자유형 65kg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문다은 선수는 자유형 50kg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완주군청 여자 레슬링 선수단은 2021년 총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하며 지역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한빛·김초이 선수는 올해 국가대표로 선출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유종의 미를 거두어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내년에는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완주군의 위상을 더욱 드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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