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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옥주현 "이왕 선생님 할거면 최선 다할것"

등록 2021.12.03 16: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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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과후 설렘' 담임선생님 옥주현, "최선을 다해 올인 중" 2021.12.03(사진=펑키스튜디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인 옥주현이 진정한 담임선생님의 모습을 드러냈다.

옥주현은 지난달 28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에서 연습생들을 지원하는 프로듀서이자 담임선생님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25일 진행된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옥주현은 "녹화 날만 만나는 담임선생님이 아닌 (진정한) 담임선생님이 되려면 어떤 것을 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이 많았고, 그래서 거절했다"며 출연을 고사했던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옥주현은 이내 "담임선생님으로 참여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서는 최선을 다해서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옥주현은 "연습생들을 위해 단체 카톡방을 만들어 관리하고 있다"며 "혼낼 때는 개개인으로 혼내고, 칭찬은 다 같이 있을 때 하는 편이다"라고도 했다.

한편, 옥주현이 담임선생님으로 출연하는 '방과후 설렘'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MBC와 네이버 나우.(네이버 NOW.)에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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