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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화농협 '2021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 수상 눈길

등록 2021.12.07 14:18:43수정 2021.12.07 15: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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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이석훈 계화농협 조합장.(사진=전북농협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은 계화농협이 농협중앙회가 선정·시상하는 '2021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여성복지 부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상은 전국의 농·축협을 대상으로 지도사업 활성화를 통한 조합원 소득 증대 기여 및 농촌 복지 향상에 앞장선 선도농협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됐다.

특히 우수모델 확산을 위해 지도사업 선도농협 16곳(영농지도 11곳·여성 복지 5곳)을 선발, 시상하고 있다.
 
계화농협은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도사업 활성화, 여성 농업인의 복지와 권익 향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석훈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조합원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농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 받아서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화농협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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