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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확진 1150명…하루만에 '역대 최다' 경신

등록 2021.12.08 19:19:25수정 2021.12.08 19: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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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7만275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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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수가 7000명대를 넘어선 8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1.12.08.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8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150명 늘어 누적 기준 17만275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동시간대 역대 최다 규모이다. 직전 최다 규모는 7일 1141명으로, 하루 만에 역대 최다 규모를 경신했다.

감염 경로별로는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68명을 기록했다.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는 2명 증가한 423명이 됐다.

이 외 ▲구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1명(누적 96명) ▲중랑구 소재 병원 관련 1명(누적 86명) ▲해외유입 3명(누적 2077명) ▲기타 집단감염 24명(누적 3만1872명) ▲기타 확진자 접촉 603명(누적 7만131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누적 4735명) ▲감염경로 조사중 508명(누적 6만3268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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