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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곡'으로 커플 매칭, MC는 폭소 왜?…'나는SOLO'

등록 2022.01.19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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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나는SOLO' 28회 영상 . 2022.01.19. (사진= SBS PLUS, NQQ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나는SOLO' 5기의 오직 '운명'에 맡겨진 데이트에 MC들은 폭소한다.

1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NQQ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SOLO'에서는 5기 솔로 남녀가 랜덤으로 뽑은 '운명곡'으로 자신의 로맨스 운명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솔로 남녀 12인은 커다란 나무 아래 놓인 카드를 한 장씩 선택해, 자신의 '운명곡'을 확인한다. 카드 안에 적힌 '운명곡'을 본 이들은 자신과 똑같은 곡을 선택할 상대가 누굴지 궁금해 하면서 긴장과 설렘을 드러낸다.

그러던 중 정수는 '운명곡'을 바꾸고 싶어 하고, 이를 알아챈 영식은 "너, 빚 하나 졌다"면서 자신의 곡과 정수의 '운명곡'을 바꿔줘 맞바꾼 운명의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잠시 후, 솔로 남녀들은 자신의 '운명곡'이 흘러나오면 직접 그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약속된 '만남의 장소'로 이동한다. 막무가내 댄스와 속사포 랩, 무반주 라이브가 난무한 가운데 이를 지켜본 MC 이이경은 "이거 너무 웃기다"라며 폭소하고 데프콘 역시 "게시판이 불타오를 것 같다"며 미소 짓는다.

'운명곡'으로 데이트 상대를 확인한 솔로 남녀들. 이중 한 커플을 본 MC 송해나는 "이건 운명이야!"라며 입을 틀어 막았고 이이경도 "우연이 겹치면 운명!"이라고 호응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렇게 맺어진 커플들은 이후 랜덤 데이트에 돌입하고 다양한 감정과 아쉬움이 뒤섞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운명 데이트'로 사랑이 아닌 정보를 나누는 '솔로 동맹'도 결성돼 이날 방송에 기대감을 높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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