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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일교차 15도 내외…낮부터 기온 회복

등록 2022.01.21 06: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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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를 보인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419명으로 나타났다. 2021.12.26. 20hwan@newsis.com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금요일인 21일 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충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낮과 밤 온도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영하 14.5도, 보은 영하 13도, 충주 영하 12.9도, 추풍령 영하 12.3도, 청주 영하 8도 등이다.

현재 충북지역은 제천, 음성, 괴산에는 한파경보가, 3곳을 제외한 8곳의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제천, 음성, 괴산은 전날 오후 10시를  기점으로 한파경보로 변경됐다. 

한파경보는 영하 15도 이하의 아침 기온이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이거나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질 땐 한파주의보다.

낮부터 기온이 서서히 올라가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전날(2~4도)보다 높겠다.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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