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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민가수' 톱10 박창근→김영흠…'국가단'으로 뭉친다

등록 2022.01.21 13: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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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가단 2022.01.21. (사진= n.CH 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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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톱10이 정식 그룹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n.CH엔터테인먼트는 21일 "'내일은 국민가수' 톱10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박장현, 이병찬, 고은성,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이 그룹명을 '국가단'으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가단은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 음악이 있는 국민가수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름이다.

멤버들도 "다양한 개성의 멤버들로 국민가수에 걸맞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모든 음악을 소화할 수 있는 팀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지난해 12월 종영한 '내일은 국민가수'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종영 이후 특별 편성된 '내일은 국민가수 토크 콘서트' 역시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국가단은 내달 26일과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년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poiuytrewq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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