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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 신: 크루' P2E 게임…컴투스 'C2X' 생태계 합류

등록 2022.01.21 14: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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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블록체인 경제 시스템 탑재해 글로벌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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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글로벌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의 차기작이 C2X 생태계에 합류해 '돈 버는 게임'(P2E)으로 나온다.

컴투스는 ‘낚시의 신’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신작 ‘낚시의 신: 크루’를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C2X(가칭)에 탑재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낚시의 신’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실제 낚시와 같은 손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게임으로,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6000만 건 이상,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32개국, 애플 앱스토어 기준 91개국에서 스포츠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한바 있다.

컴투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낚시의 신: 크루’를 통해 게임의 재미는 물론 C2X 생태계 안에서 유저들이 경제 활동의 주체가 되는 진화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낚시의 신: 크루’는 원작 IP에 플레이어의 능력치를 증대시키는 지원 캐릭터들인 ‘크루’의 개념을 도입해 전략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게임 내에서 크루 및 아이템을 수집·성장시키고, 다시금 상위 콘텐츠를 공략하며 더 많은 재화 및 코인을 획득하는 P2E 사이클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자동 낚시 기능과 플레이를 하지 않는 기간 동안에도 쌓이는 방치 보상 시스템이 탑재돼 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컴투스 그룹은 글로벌 P2E 시장 공략을 위해 자체적인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C2X’를 구축하고 있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거상M 징비록’, ‘DK모바일’ 등 MMORPG 장르는 물론 ‘골프스타’, ‘게임빌 프로야구’, 이번 ‘낚시의 신: 크루’까지 스포츠 및 레포츠 분야로도 생태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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