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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한국생산성본부와 맞손…"중소상공인 판로 지원"

등록 2022.01.26 14:17:06수정 2022.01.26 18: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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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26일 KPC 한국생산성본부와 ‘중소상공인 상생 및 상품 판로 확대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 이후 전경수 쿠팡 서비스정책실 전무(사진 왼쪽)와 안완기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쿠팡)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쿠팡이 KPC 한국생산성본부와 '중소상공인 상생 및 상품 판로 확대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전국 중소상공인과 상생을 위해 제품 판로 개척과 홍보 활성화에 협력하고, 중소상공인들이 도전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 공유 및 협력도 강화한다. 

지난해 쿠팡과 한국생산성본부는 '서울쏠쏠마켓', '슈퍼서울위크 상생 기획전' 등을 진행하고, 소상공인의 상품이 고객들에게 노출될 수 있도록 배너 광고 등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전경수 쿠팡 서비스정책실 전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이 쿠팡을 통해 우수한 상품과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침체돼 있는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영세소상공인 상생 활동을 적극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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