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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용인클러스터 공장 설립 차질시 다른 공간 확보 고민”

등록 2022.01.28 11:28:12수정 2022.01.28 13: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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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SK하이닉스는 28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계획으로는 가능한 빠른 시점에 용인 부지를 확보해 팹을 지어야 하는 상황”이라며 "2026년 초까지는 새로운 팹을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지만 저희가 노력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 현재 산단 부지조성과 부지를 매입하는 SPC가 하고 있고, 저희가 분양을 받아야만 착공을 할 수 있다. 조금 불확실성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이천 M16 공장이 계획보다 빨리 생산량 확대가 이뤄져 추가적인 공간에 대한 니즈가 분명히 있다”며 “용인에 첫 팹이 들어오는 시기에 상당한 차질이 생긴다면 다른 공간 확보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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