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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17일 '부천 만화산업 육성' 토론회

등록 2022.02.09 10: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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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의회는 17일 오후 2시 3층 대회의실에서 '부천 만화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천시의회 의원 연구 단체인 '지방분권 연구포럼'(대표 홍진아 의원)이 주관하고 만화연구와 비평, 한국만화가협회, 한국웹툰작가협회, 한국여성만화가협회가 주최한다.

토론회에서는 만화문화와 만화산업 육성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실태진단과 기관운영 적정성 여부 등을 논의한다.

부천시의회 연구단체인 지방분권 연구포럼의 대표 홍진아 의원은 "만화문화와 만화산업의 거점도시이자 법정 문화도시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는 부천시의 정책진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부천시 출연기관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누적된 내부갈등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을 위한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공개하며, 자료집으로도 배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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